일본 칼디 쇼핑템 중 하나인 바로 칼디 스프레드! 저도 이번 여행에서 직접 구매해서 먹어봤는데 생각했던 것만큼 맛있더라고요. 먹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칼디 퀸아망 스프레드 에프 후기 자세히 공유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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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디 스프레드
일본 칼디는 커피, 간식, 소스류로 유명한 식료품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스프레드 종류가 다양하고 맛있어서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많더라고요.
퀸아망, 명란, 카레 등 맛도 다양해서 기호에 맞게 구매해서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퀸아망 맛을 구입해봤는데요. 면세 공항에서 명란 스프레드도 판매하고 있어서 같이 비교해볼게요!
퀸아망 스프레드

퀸아망은 빵집에서 빵으로만 먹어봤지, 스프레드로는 처음이었는데요. 원래 프랑스 브르타뉴 지방 디저트라고 해요. 버터와 설탕 카라멜라이징,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빵입니다. 그 맛을 스프레드 형태로 만든 제품이라고해서 궁금했어요.
명란 스프레드

명란 스프레드도 퀸아망 스프레드처럼 동그란 통에 담겨있었어요. 개봉 전까지는 실내보관인데 개봉 후에는 냉동 보관이라고해서 이번에 먹은 후 냉동 보관해줬답니다.
칼디 스프레드 에프 후기
준비물

식빵에 스프레드 발라서 에프기에 돌려주었는데요. 식빵은 타쿠미야 생식빵을 사용해줬는데요.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그냥 식빵만 먹어도 맛있어서 굽기도 전에 다 먹을 뻔했네요ㅎㅎ
식빵이 통식빵으로 와서 스프레드 바를 빵은 조금 두툼하게 발라줬어요.
- 에어프라이어
- 식빵
- 스프레드
맛 후기

모양을 내주려고 식빵에 칼집을 내줬는데, 의미는 없더라고요. 식빵 안쪽까지 스프레드가 들어갔으면 했는데 잘 안됐어요. 모양을 위해서라면 스프레드 바른 후에 젓가락으로 모양을 내주는 게 좋겠어요.

스프레드도 하나씩 잘 발라줬습니다. 왼쪽이 명란, 오른쪽이 퀸아망인데요. 스프레드 질감은 완전 부드러운 편은 아니고, 살짝 설탕 알갱이가 있는 듯한 느낌이에요. 생각보다 두툼하게 발라줘도 굽고 나니 맛있더라고요. 에어프라이로 150분 10분 구워줬습니다.

완성된 빵 모습입니다. 빵 냄새가 정말 좋게 나더라고요. 보기에는 조금 그래도 맛있었어요. 따끈하니, 명란이랑 퀸아망 맛도 진하게 나면서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서 딱 좋았어요. 추천 드립니다!
지금 냉동 보관 해뒀는데, 자주 해먹을 거 같아요! 그리고 타쿠미야 식빵도 매우 추천입니다!
지금까지 칼디 퀸아망 스프레드 에프 후기를 공유해드렸는데요. 가격대도 저렴해서 일본 여행 중이시라면 기념품이나 지인 선물로도 너무 좋은 제품이에요. 칼디 스프레드 구입해오신 분들은 꼭 에프굽 해드셔보세요!
